
예시 상황: 오후 2시 장애 발생
- RTO가 4시간이라면? 👉 오후 6시까지는 무조건 시스템이 켜져야 함.
- RPO가 1시간이라면? 👉 오후 1시 데이터로 복구되어도 인정함 (1시간 분량 데이터 유실 감수).
1. RTO (Recovery Time Objective)
- 키워드: 복구 시간
- 의미: 장애 발생 후 "몇 시간 안에 다시 가동시켜야 하는가?"
- 비유: 컴퓨터 고치는 데 걸리는 시간.
2. RPO (Recovery Point Objective)
- 키워드: 데이터 시점 (백업 주기)
- 의미: 장애 발생 시 "과거 몇 시간 전 데이터까지 돌아가도 괜찮은가?"
- 비유: 마지막으로 '저장' 버튼을 누른 시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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